지도 B — 일반화된 스토크스 계층#
PART V와 PART VI를 관통하는 표이다. 61회, 69회, 75회, 77회에서 이 표를 다시 그리고 한 줄씩 채운다. 표가 자라나는 것 자체가 서사가 된다. 79회에서 마지막 줄을 채운다.
차원 |
정리 |
형태 |
회차 |
|---|---|---|---|
1D |
미적분의 기본정리 |
\(\displaystyle\int_a^b f' = f(b)-f(a)\) |
19 |
1D → 곡선 |
선적분의 기본정리 |
\(\displaystyle\int_C \nabla f\cdot d\mathbf r = f(\text{끝})-f(\text{시작})\) |
61 |
2D |
그린 정리 |
\(\displaystyle\iint_D (Q_x-P_y) = \oint_{\partial D} P\,dx+Q\,dy\) |
69 |
곡면 |
스토크스 정리 |
\(\displaystyle\iint_S (\nabla\times\mathbf F)\cdot\mathbf n = \oint_{\partial S}\mathbf F\cdot d\mathbf r\) |
75–76 |
3D |
발산정리 |
\(\displaystyle\iiint_V \nabla\cdot\mathbf F = \iint_{\partial V}\mathbf F\cdot\mathbf n\) |
77 |
한 줄로 쓰면 다음과 같다.
다섯 줄에 공통된 구조#
왼쪽에는 영역 위에서의 적분이 있고, 오른쪽에는 그 영역의 경계 위에서의 적분이 있다. 왼쪽의 피적분함수는 오른쪽의 피적분함수를 한 번 미분한 것이다. 차원이 늘어도 이 두 가지는 바뀌지 않는다.
바뀌는 것은 “영역”, “경계”, “미분”이 각 차원에서 무엇을 뜻하는가이다. 79회에서는 세 낱말의 뜻을 차원과 무관하게 정의하여 다섯 줄을 한 줄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