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예제#
파트마다 하나의 구체적 대상을 관통시킨다. 같은 대상이 회차를 건너뛰며 다시 등장하고, 앞에서 답하지 못한 것이 뒤에서 해결된다.
파트 |
앵커 |
등장 방식 |
|---|---|---|
I |
\(f(x)=1/x\)와 그 아래 넓이 |
7회에서 “이 넓이는 얼마인가”로 등장한다. 답을 내지 못한 채 파트가 끝난다 |
II |
같은 \(1/x\) |
19회의 기본정리로 다룰 수 있게 되고, 21회에서 그 넓이가 로그임이 밝혀진다 |
III |
조화급수 \(\sum 1/n\) |
29회에 등장 → 30회 적분판정법으로 발산 판명(\(1/x\)의 넓이이다) → 33회 교대조화급수는 수렴 |
IV |
나선 곡선과 그 위의 운동 |
47~50회를 관통한다. 속도·곡률·행성운동을 하나의 곡선으로 |
V |
\(\mathbf F = \dfrac{(-y,\;x)}{x^2+y^2}\) |
60회에 등장 → 63회에서 반례로 밝혀진다(curl은 0인데 보존장이 아니다) |
VI |
같은 \(\mathbf F\) |
69회 그린 정리로 해결된다. 영역의 구멍이 원인이었다 |
두 개의 긴 줄기#
\(1/x\)가 39회까지를 관통한다. 7회에서 넓이를 묻고, 21회에서 그 넓이가 로그임을 알아내고, 30회에서 조화급수의 발산이 같은 넓이의 발산임을 본다. 같은 함수가 세 파트에 걸쳐 세 번 다른 얼굴로 나온다.
회전장 \(\mathbf F\)가 60회에서 69회까지를 관통한다. 60회에서 계산 대상으로 등장하고, 63회에서 “curl이 0인데 보존장이 아니다”라는 반례가 되며, 69회에서 원인이 영역의 구멍이었음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