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the Metrics for PM · 웹 교재 v1.0 · 2026-09-21
서술 문제는 아래 예시와 같은 문장을 요구하지 않는다. 개념·자료·판단의 범위를 구별했는지 평가한다.
1. 서로 다른 질문
코호트는 집단과 경과 시간별 차이를 기술한다. 실험은 정한 개입과 비교 조건의 결과 차이를 평가한다. 누적·환류 모형은 유지·유입·지연 등 입력이 기반에 어떻게 쌓이는지 계산한다.
관찰된 코호트 차이를 곧 개입 효과라고 하거나 모형의 경로를 실제 예측 검증 결과로 바꾸지 않는다. 한 문제에 세 방법이 함께 필요할 수 있다.
2. 출판과 발명
1935년 책이나 1958년 논문의 존재는 그 시점의 문헌 기록이다. 앞선 방법·비공개 적용·다른 명칭의 연구까지 조사하지 않았다면 최초 발명을 확정할 수 없다.
어떤 방법·명칭·도식의 최초성인지 나누어 쓰고 실제 읽은 범위를 기록한다. 서지로 확인한 것을 전권 본문 검토처럼 소개하지 않는다.
3. 관찰이 끝난 구간의 비교
D14 복귀는 오래된 코호트 30/100=30%, 최근 코호트 35/100=35%로 5%포인트 차이다. 최근 D28은 관찰 대기여서 분자 0으로 기록할 수 없다.
D14 차이도 고객 구성·채널·계절 등이 다를 수 있다. 경과 시간 정렬은 비교의 필요 조건이지 제품 변경의 인과 증거 전체가 아니다.
4. 복귀와 최초 종료
방문은 쉬었다가 재개할 수 있다. 계약 최초 종료를 사건으로 두는 생존 문제와 특정 주차의 방문 여부는 결과 정의가 다르다. D7 미방문자가 D14 방문할 수 있다.
검열은 관찰 종료까지 사건 시각을 모르는 경우이며 실패의 동의어가 아니다. 실제 종료·휴면·재활성 상태를 어떻게 기록할지 적는다.
5. 실험 계산과 판단
비교 조건은 120/400=30%, 새 안내는 144/400=36%이고 차이는 6%포인트다. 상대 변화는 20%지만 그것만으로 출시를 결정하지 않는다.
표본 변동, 배정·노출·누락, 오류·부담·장기 결과를 확인한다. 여기서 계산한 과업 성공을 고객 유지율로 대체할 수 없다.
6. 추천 없는 누적
S(t+1)=0.8S(t)+100에 S0=1,000을 넣으면 900·820·756·704.8이다. 같은 조건이 계속될 때 S=0.8S+100의 해는 500이다.
값은 기대 규모이며 소수의 사람이 실제 관찰되었다는 뜻이 아니다. 고정 유지·외부 유입·복귀 없음 등 가정을 적고 장기 전망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7. 추천을 포함한 누적
S(t+1)=0.95S(t)+100에서 1~4주 말은 1,050·1,097.5·1,142.625·1,185.49375다. 균형은 100/(1−0.95)=2,000이다.
추천 순신규는 외부 유입과 겹치지 않고 직전 주 기반에 비례한다는 가정이다. 중복·포화·지원 부담·지연을 반영하면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 추천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무한 성장이 보장되지 않는다.
8. 분석 계획의 연결
코호트 표로 차이가 나는 집단을 찾고 개선 후보의 실험을 설계한다. 확인한 결과 변수를 누적 모형의 입력과 연결할 근거가 있으면 범위와 불확실성을 반영한다.
H06-E의 과업 성공 +6%포인트를 H06-S의 유지율에 더하면 결과 변수를 바꾼 오류다. 대상·시간·비용·정의가 다른 값을 넘기려면 추가 검증을 명시해야 한다.